연*** 지국, 폐업 및 양도 완료된 사업장 신문투입중지 요청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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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지국 신문 구독자였던 (끝번호 4009, 김원영)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당 사업장은 폐업신고중이며, 다른분께 인수되어 현재 내부공사 중에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해당 가게를 운영하지 않으며 신문을 구독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이미 인수받으신 분으로부터 계속 신문이 투입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아 매우 곤혹스러운 상황입니다.
본 게시글을 확인하는 즉시 해당 주소지로의 신문 투입을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