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기재하고 싶어요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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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에 아픈 아버지랑 함께 지내면서 시를 쓰면서 제맘을 위로받으며 한편씩 적어봅니다
미흡하지만 나중에라도 등단해보고 싶어서 보내봅니다
독자들 참여마당같은곳 있으면 기재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