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신임회장선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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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연합회(회장 문우택)에서는 제22대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신임회장을 선출하였다.
* 2.6.(금) 부산노인종합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회장 선출 - 전체 대의원 93명 중 91명이 참가
* 22대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장에 박종수 노인지도자대학장 당선
* 경로당 시설 현대화 종합계획 수립, 권역별 실버 종합건강타운(가칭)조성, 노인회 발전기금 조성, 부산시의회 노인 비례대표 추진, 지역사회 네트워크 조성 등 연합회 비전 제시.
*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제22대 회장으로 박종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 대한노인회 연하회는 현 부산연합회장의 임기만료(3월 31일)에 따라 진행됐으며, 후보 등록 절차를 거쳐 2월 6일 부산노인종합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전체 대의원 93명 중 91명이 참여했으며, 박종수 후보는 49표(53.8%)를 획득해 제22대 부산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박종수 신임회장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30년 3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 박회장은 "부산연합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과 적극 소통하고 노인회의 근간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연합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박종수 당선자는 경로당 시설 현대화 종합계획 수립, 권역별 실버 종합건강타운(가칭)조성, 노인회 발전기금 조성, 부산시의회 노인 비례대표 추진,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 특히, 경로당은 대한노인회의 근강이지만 상당수가 노후화돼 있다며 "부산시 전체 경로당을 점검한 후에 단계별로 발전 방안을 마련해 경로당을 소복지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아울러 치매 예방과 돌봄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및 각계 전문가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 경남 창녕 출신인 박종수 당선자는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부산시 부산진구와 금정구 부구청장,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교통국장 등을 거쳤다. 또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회 위원장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최대 항만도시 부산시 발전에 기여했다. 이후 노인회와 연을 맺은 그는 부산연합회 부회장 견 노인지도자대학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준비된 노인지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051-86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