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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2025 장애인일자리 유공자 시상 및 사례발표회 개최 - 장애인 고용 우수사례 공유 및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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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차대헌)은 오는 12월 4일(목)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025 장애인일자리 유공자 시상 및 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장애인 고용 촉진과 직업재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개인 및 기관을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장애인 고용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서는 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한 기업·기관·유관단체 및 개인 등을 대상으로 수상이 진행되며, 수상자들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사례발표는 부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발달장애인 인권강사단 ‘엮다’의 인식개선 활동 사례가 소개된다. 발달장애인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교육을 운영하게 된 배경과 과정, 활동을 통해 변화된 경험 등을 발표하며, 지역사회 인식 개선과 당사자 역량 강화의 실제 효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송국클럽하우스 소속 ‘청정밴드’의 식전공연, 장애인표준사업장 ‘동아위드’ 소속 장애인 작가들의 창작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되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센터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고용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오신 많은 분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시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당사자 중심의 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의 주요 개요는 다음과 같다.

 

 

 

일시 : 2025. 12. 04.(목) 14:00

 

장소 : 부산광역시청 12층 국제회의장

 

내용 : 유공자 시상식, 장애인 인식개선 사례발표, 식전공연, 장애인 작품 전시

 

주최/주관 : 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문의 : 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