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행복프로젝트 6월 대학생 멘토링 - 해맑음 영남센터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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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팀빌딩 활동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간
해맑음 영남센터는 남천초등학교 강당에서 대학생 멘토링 정기모임「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은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또래 및 멘토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팀워크를 키우는 다양한 체험활동
참가자들은 팀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팀 대항 풍선 띄우기' 활동에서는 팀원들이 서로 힘을 모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인간 거울'활동에서는 두 사람이 짝을 이루어 상대방의 움직임을 따라 하며 서로의 행동과 감정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몸으로 익히며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물 형상화하기'활동에서는 팀원들이 협력하여 하나의 사물이나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는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역할을 나누어 표현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든 성장의 시간
활동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들은 다양한 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신뢰 관계를 형성하였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관계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활동 후 진행된 소감 나누기 시간에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함께 미션을 하면서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 "팀원들과 협력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기대효과
이번 6월 대학생 멘토링 정기모임은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팀 활동을 통해 소외감을 해소하고 소속감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며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해맑음 영남센터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의 치유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과 다양한 정서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한 우리,함께 성장하는 우리"
해맑음 영남센터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의 건강한 회복과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해맑음 영남센터: 051)203-8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