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15 페이지
  • [양식/부페] 오렌지카운티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1
    육고기 등 100여 가지 뷔페 '多만족'이 자랑거리 '오렌지카운티'는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샐러드바와 쇠고기 구이 전문 뷔페다. 맛이냐 값이냐, 하는 것은 외식을 할 때 갈등하는 문제다. 맛과 값의 적절한 타협 지점을 찾을 때 외식은 만족스럽다. 값이 '착하면서' 음식들의 세목도 만만…
  • [양식/부페] 오해피데이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와인과 친해지는 비결은 따로 없다. 자주 접하는 방법밖엔 없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와인 시음회 및 행사에 참가하는 길이다. 시음회 및 와인 행사는 유명 호텔이나 백화점에서 자주 개최한다.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은 매달 세 번째 목요일 오후 6시30분 네키아&누보(051-749-7003)에서 시…
  • [양식/부페] 클라우드 32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한화리조트 클라우드 32 해운대 요트경기장과 맞닿은 매립지 끝부분에 있다. 한화그룹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 체인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주점을 겸하고 있다. 리조트 맨꼭대기에 위치한 덕분에 이 역시 전망이 시원하다. 해운대해수욕장과 누리마루가 손 닿을 듯 가깝고 광안대교가 한폭의 그림인양 한눈…
  • [양식/부페] 씨클라우드호텔 벨라치타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씨클라우드호텔 벨라치타 해운대 중동 씨클라우드호텔 내에 있다. 벨라치타는 아름다운(벨라) 도시(치타)의 의미로 이탈리아어다. 콘셉트는 음식과 문화를 접맥한 도회적 이미지다. 그래서 객장 곳곳에 유명작가의 작품 등이 즐비하다. 도시의 차가운 이미지와 잘 결부된 6천만원짜리 은빛 철제 조각품도 …
  • [양식/부페] 파라다이스호텔 꼴라비니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파라다이스호텔 꼴라비니 8년째 운영하고 있는 부산 최고의 정통 레스토랑. 개방형 주방과 해운대 백사장이 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남다르다. 최고 전통의 레스토랑답게 이탈리아 현지의 요리사를 초빙해 이탈리아 정통의 미각을 선사한다. 와인셀러를 갖춘 24석 규모의 별실을 비롯 …
  • [양식/부페] 파스타 바니타 | 부산 중구 광복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파스타 바니타 파스타 전문점 파스타,샐러드와 함께 30여 종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갈색톤의 소파와 조명, 와인병으로 장식된 실내가 분위기 있다. 올리브 오일과 마늘향이 어우러진 본골레(1만1천원),게살 크림 스파게티(1만3천원)가 특히 맛있다. 펜촉 모양의 파스타인 펜네…
  • [양식/부페] 카리브 레스토랑(송정) |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여기부산 평점 : 5
    송정해수욕장은 해운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번잡함이 덜하다. 하지만 주변의 풍광이 좋은데다 해운대나 기장,양산,울산쪽에서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고급 맛집들이 많아졌다. 특히 해변을 중심으로 달맞이언덕 쪽으로 붙은 광어골, 그리고 남쪽 끝 구덕포 쪽으로도 새로운 명소들이 생겨나고 있다. 또 바닷가를 …
  • [양식/부페] 벤타나스(노보텔부산)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벤타나스=노보텔부산의 양식당. 양고기 스테이크가 이름이 나 있다. 김길희 총주방장은 "양고기 스테이크에는 진한 향신료를 사용하는 편"이라고 했다. 영양 면에서는 쇠고기보다 더 낫다고. 스테이크 2만 9천원부터. 월~토 저녁 식사만 가능. 일요일 브런치 5만 1천원. 일요일 브런…
  • [양식/부페] 페네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지하철 해운대역에서 내려 스펀지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출출하다면 멀리갈 것 없이 스펀지 4층의 '페네'를 찾아가 보자. 이 집에서 스테이크나 스파게티를 먹으면 만사형통이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맛이라면 정말 괜찮다"라며 대부분이 만족하는 행복한 집이다. 박종호 기자 nlead…
  • [양식/부페] 섹스폰하우스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지역 음식은 워낙 특색이 뚜렷해요. 유명한 요리사들도 고객 입맛 맞추기가 힘들죠.' '색소폰하우스'의 주방장 장록기(40)씨.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설명해 달라고 하자 그는 대뜸 부산 사람의 독특한 입맛부터 이야기한다. 해산물 요리가 발달돼 있고 강한 향과 맛을 선호하는 탓에…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