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13 페이지
  • [양식/부페] 파머스버거 | 부산 중구 광복동3가
    여기부산 평점 : 5
    예전 부산 중구 유나백화점 맞은편 이면도로에 자리잡은 '파머스 버거'. 이 집은 오래전부터 이 지역의 명물이었다. 테니스 선수로 장래가 유망했던 이훈 사장. 부상으로 운동을 포기하며 그가 올인한 것이 옷이었다. 타고난 친절함과 선수 시절 익힌 근성, 부지런함으로 20대 후반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
  • [양식/부페] 마리솔뷔페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여기부산 평점 : 1
    풍성한 상차림, 더 화려한 맛의 향연 도심에 핀 연꽃 같은 '마리솔 뷔페' 뷔페에만 다녀오면 늘 배가 더부룩했다. 그래서 "뷔페에는 가짓수만 많았지 제대로 먹을 음식은 없다"고 생각했다. 지인의 손에 이끌려 방문한 연제구 연산동 마리솔 뷔페는 뭔가 달랐다. 도심의 고층 빌…
  • [양식/부페] 에밀리아 | 부산 중구 남포동6가
    여기부산 평점 : 5
    에밀리아는 이탈리아 중부에 있는 미식의 도시이다. 에밀리아 로마냐 지방에서 만든 치즈만을 파마산 치즈로 부른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고향 인근인 에밀리아의 지방 경연대회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부산 중구 남포동의 이탈리안 샐러드 바 '에밀리아'(대표 박장오)는 이 도시에서 이름을 따왔…
  • [양식/부페] 라비뷔페 | 부산 중구 중앙동6가
    여기부산 평점 : 3
    부산 중구 중앙동 국제빌딩 17층에 자리잡은 뷔페 라비. 지난해 10월 문을 연 이곳은 뷔페 식당의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하는 곳이다. '뷔페 음식은 종류가 뻔하다' '손을 댄 음식들이 보기가 좋지 않다' '만들기 쉬운 요리들이 대부분이고 재료도 싼 것을 사용한다' 같은 뷔페 식당에 대한 편견을 …
  • [양식/부페] 그랑 (Grang) | 부산 수영구 민락동
    여기부산 평점 : 5
    "우리집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려면 낮부터 밤까지 계셔야해요. 밤까지 붙잡고 있겠습니다." 광안리 해변의 끝 민락동 회센터 인근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랑'. 김현수 사장이 낮에 방문한 기자에게 '엄포'를 놓는다. 광안리 해변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집! '그…
  • [양식/부페] 오렌지 뷔페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여기부산 평점 : 5
    '오렌지 뷔페'(051-861-0004·부산 연제구 연산동 105의 1 홈플러스 1층). 시장 보면서 만만하게(?) 들르기 좋다. 작고 소박한, 이른바 '저가 뷔페'다. 평일 점심 성인(만14세 이상) 기준 1만 1천900원, 저녁은 1만 4천900원이다. 주말·공휴일은 1만 5천900원. 아이…
  • [양식/부페] 하코버거 장유점 | 경남 김해시 장유면
    여기부산 평점 : 5
    패스트푸드(fast food)란 빠른 시간에 조리할 수 있는 음식, 혹은 주문하면 곧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의미한다. 패스트푸드의 대명사격인 햄버거는 그 유래부터가 패스트푸드적이다. 중앙아시아의 초원에 거주했던 몽골과 터키의 유목민들은 생활 특성상 장거리 이동이 잦았다. 이동 중에는 한가로…
  • [양식/부페] 사꾸사꾸 | 경남 김해시 서상동
    여기부산 평점 : 4
    '경화춘·현대식당·강줄기'. 1970~80년대를 김해에서 보낸 분이라면 이 식당들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세 곳은 원도심인 동상동과 서상동 일대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었다. 도시의 확장으로 원도심 상권이 쇠퇴함에 따라 이들 식당 역시 비슷한 운명을 겪는다. 김해의 양대 '중국집'이었던 경화춘…
  • [양식/부페] 파스타 에비노 | 부산 수영구 광안2동
    여기부산 평점 : 5
    "알 덴테를 고집하는 정통 트라토리아" 지난해 11월에 문을 연 '파스타 에비노'에는 올해 초에 처음 갔다. 그때도 파스타 맛은 괜찮았지만 아직은 부족한 점이 눈에 보였다. 그 뒤에 한 번, 최근에 한 번 더 가보니 이제 자리를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를 거니 &quo…
  • [양식/부페] 라틴라운지 | 부산 수영구 민락동
    여기부산 평점 : 3
    라틴 댄스가 있는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라틴 라운지' 원색의 옷을 입은 남녀가 격렬한 라틴댄스를 추고 있다. 카리브 해변의 어디쯤 되는 모양이다. 수영강 옆 '라틴 라운지'에 오면 이 같은 환상이 현실이 된다. 이곳에서는 라틴댄스 파티가 곧잘 열리기 때문이다. 이전의 파티 사진을 찾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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