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55건 12 페이지
  • [양식/부페] 인트랙터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인테리어가 개성적이라는 소문을 듣고 서면에 위치한 이곳을 찾았다. 눈이 아플 정도로 어지러운 간판들 사이에 '인트랙터'라는 가게 이름이 보인다. 간판은 발랄하지만 무난한 편이다. 요란한 다른 간판에 묻히는 느낌마저 들었다. 눈길을 사로잡아 발길을 끌겠다고 작정하고 덤비는 간판들처럼 우악스럽지 않…
  • [양식/부페] 선즈 갤러리 |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여기부산 평점 : 5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곳에 음악이 흐른다. 맛있는 음식과 향기로운 와인이 곁들여진다. 여기서 더 필요한 게 있을까? '아트 와인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부산 금정구 장전동 '선즈 갤러리(SUNZ GALLERY)'에 가 보았다. 이곳은 와인, 그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작지만…
  • [양식/부페] 메리움뷔페 | 부산 동구 범일2동
    여기부산 평점 : 2
    특급호텔 주방을 30여 년간 책임지던 서성갑 대표가 동구 범일동 상록회관 5층에서 자신의 요리 인생을 걸고 시작한 집이다. "내가 가진 요리 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했죠. 다양한 음식들을 자랑할 수 있는 식당은 뷔페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서 대표가 뷔페 …
  • [양식/부페] 인마이메모리 |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을숙도 방면에서 강서구 강동동 청량사를 지나니 '인마이메모리(In My Memory)'를 알리는 이정표가 보였다. "이 일대에는 논밭밖에 없는 곳인데…." 평야 한 가운데에 '인마이메모리'가 그림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이런 집이 언제 생겼지?" 낯선…
  • [양식/부페] 펌킨스 | 부산 금정구 장전3동
    여기부산 평점 : 1
    호박만 고집하는 '펌킨스' 여기 호박만을 고집하는 가게가 있다. 부산대 앞 펌킨스(PUMPKINS).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가게 안은 온통 호박 세상이다. 아기자기한 호박 인형부터 주렁주렁 호박 넝쿨, 노란색 호박 조명까지. 주인장이 이집 대표메뉴인 씨푸드치즈펌킨을 내왔다. 이름 그대로다.…
  • [양식/부페] 그랑셰프 | 부산 금정구 장전3동
    여기부산 평점 : 5
    위대한 요리사의 꿈 '그랑셰프' 레스토랑을 문을 연 지 20여 일. 부산대 앞의 그랑셰프는 막 출발한 곳이다. 기자의 방문에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라고 주인이 놀란다.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의미인 것 같다. 그런데 이 집 소문이 꽤 났다. 개업 전에 인터넷 주부 …
  • [양식/부페] 오아제 | 부산 중구 남포동5가
    여기부산 평점 : 3
    연말, 연초에 각종 모임들이 많다. 이러다 보니 어디서 만날까를 정하는 게 골치 아프다. "더 이상 고기에 소주는 NO"를 외친다면 '쌈박한'(?) 시푸드에 눈길을 돌려보자. "아, 횟집도 지겨워요"라는 말을 한다면 트렌드에 뒤진 구세대! 요즘 시푸드를 말할 …
  • [양식/부페] 오노 |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여기부산 평점 : 2
    하와이의 맛을 더했다! '오노' 파스타는 느끼하다? 오 노(Oh, no)! 레스토랑 '오노('Ono)'에 가면 알싸하고 칼칼한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다. '오노'는 하와이 말로 '맛있다'는 뜻. 이곳은 하와이 음식을 기본으로 한 퓨전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메뉴만 해도 파스타, 피자, 햄버거,…
  • [양식/부페] 루꼴라키친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2
    지난해 10월 서면의 엔젤호텔 1층에 문을 연 가게다. 토마토소스 등 다른 소스를 이용하지 않고 올리브 오일을 주로 사용한 파스타가 괜찮다는 이야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런 유의 파스타는 기본이 탄탄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맛을 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와인은 다음에 즐기기로 하고, 해산물과 올…
  • [양식/부페] 게스후 레스토랑 (Guess WHO) | 부산 수영구 광안2동
    여기부산 평점 : 5
    광안리해수욕장은 부산 도심에서 가깝다. 또 해운대와 함께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고 있고,지금은 또 부산바다축제 기간. 그래선지 이맘때면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그만큼 이 주변엔 맛진 먹을거리도 참 많다. '게스후 레스토랑'(Guess WHO·757-1213)=해수욕장 일대 경관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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