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독자가 쓴 귀중한 글 함부로 삭제하지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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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만호 조회3,043 작성일12-03-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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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가 부산을 대표하는 신문인 걸 부산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부산 사람들이 부산일보를 먹여 살리고 그에 따른 식구들도 먹고 산다.
글이란 누가 썼던 간에 그 사람에겐 귀중한 인격의 자산이며 생각이다.
그러한 글을 관리자께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삭제해 버리면 글 쓴 사람에게 인격 모독이며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격이다. 뿐만 아니라 부산일보에 대한 배신감을 들게하는 꼬리를 만든다.
설상 가상으로 글을 삭제해야 하는 내용이라면 상대에 대한 인격모독, 허위비방, 용공 보안에 관한 
내용외는 삭제해서는 안되는 줄 로 안다. 선거철이라 누구(여당,야당)든 간에 지지하는 글을 쓰도 괜찮은줄로 
안다. 선관위며 헌법재판소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그런데도 야당 후보에게 유리한 글을 썼다고 해서 그 글을 삭제 해버리면 너무 속보이는 짓일 거라고 지적하고 싶다. 부산일보는 여당 사람이든 야당 사람이든 다 애독하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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