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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나무 빠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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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렴결백 조회643 작성일22-02-2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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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달가듯 지나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고 붙들 수 없구나. 나이가 많아 지니  부모님이 자꾸만 생각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나는 불효자라고 말 할 수 있다. 그 때는 너무나 가난하니 효도를 할려 해도 마음 뿐이다. 그래도 昏定晨省을 하며 마음으로 표시를 했다.그래도 가난하지만 사람냄새 풍기며 살아 왔다.그래도 在下道理을  알고 살아 왔지만 작금에 와서는 윤리도덕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잘 살면 뭘하나 사람행세를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부 당국은 先禮後學을 해야 한다. 예의범절을 모르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언제나 예의 바른 세상이 올란지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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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을 발휘하여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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