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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예우와 관련된 차별의 건을 바로잡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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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in5965 조회614 작성일21-11-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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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저는 부산일보를 열혈 구독하고 있는 부산진구 시민 손진곤이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부친께서는 국가유공자(6.25참전용사)입니다.​ 금번 11월초 평소 창원시에 거주하셨는데 부산 서구로 이사를 오면서  전화 및 인터넷등을 새로 신청하면서 겪은 황당하고 다소 불합리한 보훈 행정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드립니다. 다름이 아닌 통신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관련된 감면 혜택등이 있다고 해서 신청을 하니 국가유공자 상이용사등등은 되나 6.25참전용사는 혜택이 전혀 없다는 답변만을 들을 수 있었고  기존 65세 이상 이 주어지는 혜택만이 존재한다는것입니다.최근  분명히 부친께서도 국가유공자라는 명패까지 나라에서 보내왔다고 항변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을 불가능하고 보훈처에 문의 해보라는 답변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에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국가 보훈처에 문의 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궁색하기 짝이 없는 통신사와 흡사한 구차한 답변만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분명 부친과 같이 나라를 위해 초개와 같이 목숨을 걸고 학도병으로 6.25 전쟁에 참전 하신분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살아돌아 왔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이런 차별을 받는것이 대관절 그분들에 대한 우리 후손들의 대답입니까? 전쟁터에서 다치신분들이나 전사하신분들이나 무사히 작전을 수행하고 돌아오신 모든분들이 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들이 아닐런지요? 이렇게 해서 누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솔선수범 해서 참가하겠습니까? 이제 고령이시고 살아 남은 분들도 얼마 안되시는줄로 알고 있습니다.​최근 11월 11일 UN묘지에서도 6.25 참전용사들께서 행사에 참석한줄압니다. 11월은 국가 보훈의 달입니다. 부디 6.25참전용사들의 예우를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된다고 봅니다.. 부족한글이라 부끄럽습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0-6546-5965)

 

국민 손진곤 104-21-179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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