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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부 뉴콘텐츠팀 박진국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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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비스토커 조회39 작성일21-02-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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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산일보에게 실망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부 뉴콘텐츠팀 박진국 부장님.

 

저는 이번 2021년 부산일보 장기 인턴십에 지원한 동의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부산일보의 일정인지, 개인 일정인지 모를 일정으로 인해 담당자는 얼토당토않는 날짜에 면접을 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학교와의 약속을 어기는 일정일뿐더러 그날은 1학기 수강 신청주와 겹쳐 면접 일정을 조율해 주면 안 되겠냐고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박진국 담당자님은 학교와 다시 얘기해보고 연락을 주신다고 말만 하실 뿐, 일체 연락 한 통 없었습니다. 수강신청도 하지 않은 채 볼지도 안 볼지도 모르는 면접 날짜 연락만 기다릴 수 없었던 학생으로서 담당자에게 재차 연락을 드렸지만, 일부로 연락을 피하시는지 연락을 받지 않으시네요. 담당자 번호가 아닌 부산일보 대표번호로 연락을 드리고 나니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만, 제가 일중에 있어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후 몇 차례 연락을 드렸지만 다시 피하시는지 받지 않으시네요.​ 

 

이러한 대응은 그냥 학생이기에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안일한 횡포로밖에 안 보입니다. 부산일보 대표번호를 통해 알아보니 담당자의 직책은 부장이라고 하더군요. 박진국 부장님. 과연 부장이 아니라 인턴이나 주임이었으면 학생들을 그런 식으로 대응하고 무시했을까요?

 

부산일보가 올려준 현장실습 수행 업무 내용을 보고 흥미를 느꼈던 저는 기분만 더러워졌습니다.

이곳이 부산을 대표하는 신문사라니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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