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노상방뇨! 이제는 사라져야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회5,199 작성일08-10-16 14:01

본문

술에 취한 적이 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했을 법도 한 노상방뇨! 또한 멀쩡한 정신에 그것도 대낮에 노상방뇨를 목격하는 일도 심심찮게 있고 실제로 단속이 되어 범칙금통고서를 발부받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정녕 참을 수 없을 지경이라면 근처 공공기관이나 업소 등에 양해를 구하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데도 귀찮아서 주위의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볼일을 본다면 어떻게 공동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특히 우리는 술에 취한 사람의 행위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합니다. 막연히 "술취한 사람은 정신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라는 사고방식이 무질서로 이어져왔습니다. 노상방뇨 현장을 당신의 가족이 볼 수도, 역겨운 냄새를 맡게 될 서도, 또한 당신의 집앞이라고 생각한다면 노상방뇨!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정부의 단속으로 세워지는 질서가 아니라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노상방뇨 이제 볼 수 없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서부경찰서 생활질서계 강홍수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간 활동순위 05.26(화) 오후 3시 기준
  • 1 민주민주 
  • 2 무신김 
  • 3 cpcpcp 
  • 4 h5724 
  • 5 골드원샷 
  • 6  푸르른절경 
  • 7  동네백조 
  • 8  콩진호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