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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으뜸 요양 병원의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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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구밥통 조회43 작성일18-11-3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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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화) 

허리두군데  무릎골절인 어머니가

으뜸요양 병원에 입원중  11월 9일 

보호자가 없는 시간에  간병인 두명이

어머니믜  머리카락을 강제로 잘랐습니다.

그리 긴것도 아니었고 (늘 짧은 컷트머리를  유지하십니다)

움직일수 없어  간병인이 있는 상황이지만

자식들이 돌아가며 식사와  케어를 하는 중인데  

왜 강제로  머리카락을 잘랐는지...

그것도  싫다고 자를 필요 없다고 의사를 표현하시는 

어머니 의사를 무시하고  두사람이 강제로 깍아 

얼마나  무기력하게 당하셨는지 

배게와 상의가  물 뿌린듯이 젖었고

시트가 젖도록 소변을 보셨으며

어깨와 허리의 통증을 호소하십니다.

난청이 있으신 어머니는 무슨 상황인지   모른체

가만히 누워서 당하셨습니다.

5시 전 퇴근한 언니가 왔을때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고 바들 바들

떨고 계셨습니다.

저희들이  오기전 간병인들이

와서 위에서 지시해서 한일이라고

사과를 했고  늦게  저희들이 도착해서 

상황파악을 위해 간병인들을 불렀으나

간호과장이라는 이가  자기 직원들 왜 부르냐며

고함을지르고

오더에 착오가 있었으나 자기들은  

사과를 했고 더이상 할일이 없으니 자기는 퇴근할 시간이라

퇴근 할테니 고소하려면 고소하라고  했답니다.

 

환자가  우선이라야 할 병원에서

그것도 힘없고  나이 많아  병을  이고 진 환자에게   

이 행위가 과연 적절한 행위인지 

병원의  직원  관리 체계가 어찌되어 있는지

묻고 십습니다. 

 

 

이정애  0109380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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