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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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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고니아 조회31 작성일18-11-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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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서 보내온 아내의 종합소득세 신고서류와 신분증을 가지고 동래세무서에 가서 세무서의 종합소득세 신고창구의 도우미를 통해 전자신고를 했으나 동래세무서 과세예고통지서에 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무신고하여 고지한다는 과세예고 내용을 적시하여 세무서에 알아보니 담당자인 개인납세2과 이경훈 세무서기가 국세청 신고서류에 과세내용이 누락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는 세무서 전자신고 도우미를 믿지 말고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신고하라고 하는 답변을 듣고 누락된 세금은 납부하는 것은 당연하나 세무서 도우미 교육 등 관리 잘못으로 가산세가 부과된 것은 억울하다는 것을 얘기하니 과세전적부심사를 하면 별로 도움이 안되고 조기결정신청서를 내면 만원내외로 경감받을 수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본인은 분명히 국세청 신고서류 안내에 따라 세무서에 와서 도우미가 얘기하는 대로 전자신고를 했고 절차를 밟았는데 미신고 가산세는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 게다가 세무서 납세자 보호관실 김후영직원에게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데 따른 의의 제기에 세무서에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여 문제는 발생했는데 책임은지지 않는다는 대답에 납세자는 어디에다 하소연해야 할지 답답하다. 본인이 생각할 때 도우미 관리 책임은 세무서가 져야하고 절차에 따라 신고했으므로 가산세 부과는 부당하고 그에 대한 책임은 세무서 책임이며 담당자인 세무서기가 도우미를 믿지 말고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신고하라는 답변은 무책임하고 어처구니없는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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