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토론중

부산경남 초중고 무상급식 논란에 대하여

기장군이 추진하던 '무상급식 고교 확대'가 군의회의 예산 삭감 제동으로 사실상 무산됐다고 합니다. 경남도의회도 경남도교육청이 제출한 무상급식 예산 257억 원을 삭감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수정안을 통과시겼다고 합니다.무상급식이 복지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생각하는 쪽과 교육이 의무적으로 이뤄지듯이 급식도 의무적으로 지원돼야 한다 쪽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은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 고등학교 무상교육에는 찬성하나 무상급식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 그 이유는 학교 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더 급하기 때문입니다.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으로 절약된 돈을 학부모들은 학원에 다 쓰는 실정입니다.

    rani 10-16
  • 주다고 안주면 삐져용

    rio33 10-06
  • 밥은 먹고 삽시당

    dolce345 01-31
  • 함께 사는 세상

    edenmoon 01-29
  • 맹목적인 지원은 부메랑됩니다....

    wjlee428 01-26
  • 무상급식 계속 유지되길~

    yejin4133 01-13
  • 무상급식은 지속되데 차등을 두어야고 생각이 듭니다

    murppy99 01-13
  • 지속적으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kkw1215 01-09
  • 정책적으로 추진되었던거라면 계속 되어야 함

    lkjhgfdsa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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