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신도시/북구

사고라도 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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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명넷 조회427 작성일17-05-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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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동 도심중앙에 폐쇄병동갖춘 정신과의원이 개원하려고합니다

반경300미터내에 아이들학교가 6개가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북구청은 개원허가 하려고합니다

용인시가 정신병원 개원반려시킨 법원판결도있는데도 불구하고 북구청과 담당공무원은 근생1종에 정신과의원개설은 아무문제가없다고 소극적으로 대처하고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의 탁상행정 고발합니다 시민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법이 문제가없다면 그법을 바로잡으려고 문제삼아야하는게 공무원이라고 생각합니다.

22일에 개원하려고합니다 부산일보 담당기자님 이 사건 꼭 취재하시어 우리 아이들의 안전지켜주십시오 정신과의원 모습입니다.

이런 폐쇄병동이 가득합니다 이건물은 3~7층까지 어린아이들이 다니는 학원건물입니다.

도심지에 저런 폐쇄병동이 들어온다는게 정말무섭습니다 22일에 보건소에서는 정신과의원승인을 하려고한다고 들었습니다

용인시는 막은걸 북구청은 왜 못막을까요? 아이들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북구청의 안일한 행정 꼭 취재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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