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신도시/북구

화명동 공공청사부지 활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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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명넷 조회1,305 작성일16-05-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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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을 매립하여 아직도 전봇대가 있는 이름만 신도시를 분양하여 부산시는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으리라 그돈은 아마도 동부산에 퍼부었을거고.

구포역을 화명역으로 이전하여 KTX가 서는 역으로 하며 북구청도 이전한다는 요란한 분양광고를 아직도 기억하는 주민이 많다. 그러나 15년이 지난 지금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않았다. 오히려 고가도로 라는 흉물만 얻었다.

더 웃기는건 지역의 일부 정치인들이다. 청사 유치를 아예 포기를 하고 철거되던 화명주공의 나무와 수억원을 들여서 장미를 심어 임시공원으로 만들었다. 물론 빈땅을 활용하여 공원으로 꾸며 활용하는것도 좋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북구청을 이전하기 위한 위원회도 구성되고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는데 화명동의 공공청사부지(북구청예정부지)는 왜 안되는가?

이웃의 사상구와 강서구는 서부산청사를 유치하기 위하여 민관과 정치인이 똘똘뭉쳐 힘을 합치는데 화명동 공공청사부지에 북구청이 안되면 서부산 청사라도 유치할려고 정치인들이 나서야 맞지 않는가?

당연히 주민은 허접한 공원보다는 아파트 가치를 높여주는 서부산청사를 더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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