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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이사장 취임, ‘국민의 신뢰회복’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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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민연금동부산 조회157 작성일17-11-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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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은 11월 7일(화) 공단 본부 사옥 온누리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국민이 주인인 연금’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민의 신뢰회복이 최우선 

 

김성주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연금이 ‘국민이 주인인 연금’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신뢰회복임을 강조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연금은 받을 수 있으며 공단이 국민의 노후자금을 잘 키울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공적연금 강화와 기금운용 투명성, 전문성 강조 

 

기초연금에 더해 국민연금만으로도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공적연금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연금다운 연금을 위해 적정부담 적정급여 실현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두루누리 등 저소득층 가입지원과 출산?실업크레딧 확대를 통해 국민연금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금운용에 대해서는 기금 거버넌스 혁신,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과 사회 책임투자 원칙에 입각한 주주권 행사 강화 방안에 대한 연구 등을 통해 기금운용의 독립성, 투명성,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를 서울, 부산에 이은 제3의 금융중심지, 나아가 국제금융도시로 성장시키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며, 운용직 처우 강화와 연기금전문대학원 설립 등으로 기금 운용능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을 다짐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공적연금 관련 입법 활동에 참여하는 등 복지분야정책을 개발하는데 핵심역할을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금의 지속가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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