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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가 아파트 한 채 값 무려 4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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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기부산 조회2,569 작성일14-11-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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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한 채 값은 41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10억 원이 넘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모두 829채 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산시 건설본부가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조정화(사하구4)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한 채 값은 해운대구 우동 아이파크 아파트 펜트하우스(사진·630.3㎡)로 주택공시가격으로 41억 4천400만 원이다. 이 아파트의 소유주는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로 2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파크 펜트하우스
조정화 시의원 자료


이어 해운대구 우동 경동 제이드 아파트(494.91㎡)가 31억 2천800만 원, 해운대구 아이파크 아파트(534.09㎡) 30억 800만원 순이었다.

30억 원이 넘는 아파트는 모두 4채였으며, 20억~30억 원 아파트 및 단독주택은 65채, 10억~20억 원은 760채 였다.

동래구 수안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24억 5천만 원으로 부산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집계됐다.

조 의원은 "10억 원이 넘는 아파트는 주로 해운대구와 수영구 남구 등 동부산권에 집중되어 있다"면서 "서부산권 개발을 통한 동서균형발전이 시급한 사안임을 반영하는 사례"라고 말했다.

노정현 기자 jhn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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