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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에 한류 콘서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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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펀부산 조회799 작성일15-09-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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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부산점이 부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김수현과 2PM, 원더걸스, 가인 등 한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콘서트를 마련한다.


부산 롯데면세점 4~5일 개최 
2PM·원더걸스·김수현 출연 
中·日 관광객 6천여 명 방문

롯데면세점 부산점은 엔저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산시와 함께 오는 4~5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1만 2천여 명이 관람하는 '2015 패밀리콘서트 온 더 비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또 중국과 일본에서 온 관광객 6천여 명이 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롯데면세점은 중국과 일본의 해외사무소 및 현지 여행사를 통해 이 콘서트 여행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콘서트 첫날인 4일은 2PM과 원더걸스, BTL, 에브리싱글데이의 공연과 배우 김수현의 팬미팅으로 구성된다. 둘째 날인 5일에는 DJ DOC와 스컬&하하, 가인, 써니사이드 MJ, 원투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대공과 디엔소프트, 캔들블라썸 등 12개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60여 개 대표 제품을 판매하는 홍보 부스를 마련하는 한편 부산의 시어(市魚)인 고등어 관련 기념품 1만여 개를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한류 콘서트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준영 기자 j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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