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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에 3년 공사가 웬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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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가족 조회1,273 작성일15-08-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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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센텀중학교 바로 대각선 방향에서 자그마치 3년이 걸리는 대략 50층 정도의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공사지역 바로 옆은 해운대에서 관리하는 운동장으로 해운대리틀야구단의 훈련장이기도 합니다.

이 고층건물은 중학교에 햇살을 차단하고 소음, 먼지등을 일으키며 학생들의 행복권과 학습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근처 펜스에 시멘트가 방치되는 등 공사현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이 공사현장 주위에는 과학,산업을 위한 건물들이 하나의 단체 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굳이 학교 옆에 긴 공사기간을 들이며 똑같은 취지를 가진 건물을 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건물이 세워졌을 때 외부인의 출입이 쉬워지므로 학생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당장 공사 중단을 부산시와 is동서에 요청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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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당국의 허가가 났고 이를 말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는 것 같아 씁씁합니다.

해운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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