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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하순의 장산 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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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미르 조회2,281 작성일15-07-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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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하순의 장산 습지
 







등골 빼먹는 으시시한 귀신이야기 꽃인줄 알았는데 흰색과 연보라자색 고운 자태로 습지에 나비 불러모우는 등골나물도 꽃ㅇ,ㄹ 피웠다.
습지의 작은야생화, 모기 잡아 먹는 식충식물 노랑꽃의 땅귀이개 이알초가 20cm까지 특별나게 자랐다. 보라색꽃은 이삭귀개이다.
왕골처럼 좁은 삼각형모양의 부드러운 줄기가진 이름도 신기한 방동서니 수종류가 습지 곳곳에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이제 습지지정에 망서리지 말아야 한다. 온갖 곤충류가 살아가며 새들과 개구리들이 서로 돕는자연 물의 고향 생명의 습지.......
제비가 날아와서 청정지역 확인하면 꾀고리가 장산의 산지습지를 꾀고리같은 목소리로 해설하며 반딧불이 불빛으로 화답하는 곳이다.
이곳 흙속은 지렁이와 두더지의 세상이, 물속에는 버들치와 다슬기 우렁이 가재의 어울림에, 밤하늘의 별들을 헤아릴수 있는 곳이다. 장산습지보존위원장 옥숙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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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건 / 최대 200자

7

말로만 듣던 장산습지를 이렇게 보게 되네요

정순길님의 댓글

정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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