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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인권위 경남 김해지부, 한기총 탈퇴 촉구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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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숙 조회284 작성일18-12-0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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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N제정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맞아 부산경남동부 도심서 2,300여 명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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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서연) 부산경남동부지부(지부장 안미경) 김해지부(지부장 유나현)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2일 오전 10
시 김해시를 비롯한 부산·울산·창원·진주 등 각 지역 도심에서 여성인권 유린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탈퇴 촉구 궐기대회를 열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19601125일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 정권에 항거하다 독재자에 의해 살해당해 이를 추모하는 날로, 1999년 유엔총회에서 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정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교회 내 만연한 그루밍 성폭력 근절과 반인권 범죄인 강제개종을 남의 종교·가정문제로만 치부하는 세간의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 참배를 주도했던 장로교가 정치와 야합해 권력의 하수 역할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체라며 한기총이야말로 적폐 청산 1호가 돼야 할 조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기총은 소속 목사들이 돈벌이를 위해 자행하는 반인권범죄 강제개종과 그루밍 성폭력을 방조하고 있다면서 한기총의 조속한 폐쇄를 위해 여성부터 자기 교회가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여성인권위 부산경남동부지부는 한기총 적폐청산, 구지인 양 분향소 관련 고소에 대한 사죄, 강제개종 목회자 징계와 강제개종 중단, 성폭력 목회자 징계, 성폭력 피해 신도에 대한 사죄 등을 요구했다.

 

집회에 참석한 전지원(. 38) 씨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모양새를 하고서는 여성 신도를 성추행 또는 성폭력하는 등의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여신도에게 성추행과 그루밍 성폭력을 가한 목회자에게 교단이 사실을 확인하고도 은폐하거나 방관하는 등 행위에 더 이상은 관과할 수 없어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해시를 비롯한 부산·울산·창원·진주 등 각 지역 도심 일대에서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 한기총은 즉각 탈퇴하라는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했다. 이들은 여성인권 회복을 위해 외치는 목소리가 담긴 전단을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유나현 김해지부장은“ 종교로인한 그루밍성폭행. 인권유린 이런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되며  알면서 방치하는  일이 두번 다시 없도록 해야한다”며 한기총이 조속히 폐쇄되도록 촉구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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