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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참여자들의 자기이해 향상 프로젝트 "나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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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서자활 조회109 작성일18-07-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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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통한 자활참여자들의 자기이해 향상 프로젝트  “나 여기 있어요”​를 진행중이다. 

24회기로 진행되는 집단 미술 치료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나 자신을 이해하고 대인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전문가를 통하여 자활 참여자들의 심리, 정서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자아(自我)를 인식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 근로자들에게 신뢰감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 할 수 있도록 돕고 적극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현실적인 실천방법과 계획을 행동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서먹하고 눈도 마주치기 부끄러워하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이제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 서로에게 격려를 하고 아픈곳을 보듬어주는 듣든한 위안이 되어주고 있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프로젝트 종료후 자활참여자들은 나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대견한 사람인지 알게 되며 또한 자신의 강점을 알고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 기대함으로서 자신과 직업에 대해  새로운 가치관으로 접근하며 차후 자립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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