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명지

명지동 등 서부산 강세 지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펀부산 조회912 작성일16-12-29 10:18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부산 아파트시장은 서부산권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간 조사에서 매매 0.06%, 전세 0.05% 올랐다.
 
매매에서는 강서구(0.22%), 부산진구(0.15%), 해운대구(0.09%), 사상구(0.07%), 금정구(0.04%), 동래구(0.04%), 수영구(0.04%), 연제구(0.03%), 영도구(0.03%), 남구(0.02%), 북구(0.02%)가 상승했다. 전용 면적별로는 68㎡ 이하(0.05%), 69~84㎡(0.07%), 85~101㎡(0.05%), 102~118㎡(0.08%), 119~134㎡(0.02%), 135~151㎡(0.02%), 152~167㎡(0.07%), 168~184㎡(0.03%), 185㎡이상(0.05%)을 기록했다.  

금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아파트는 강서구 명지동 부산 '명지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이었다. 이 단지는 인근 아파트의 시세 상승 영향을 받아 변동폭이 가장 컸다.

전세에서는 강서구(0.22%), 부산진구(0.12%), 사상구(0.07%), 북구(0.05%), 사하구(0.05%), 동래구(0.04%), 남구(0.04%), 해운대구(0.03%), 금정구(0.02%), 연제구(0.01%)가 상승했다.  

경남 아파트 시장은 매매·전세 모두 변동 없이 보합세를 기록했다.

매매에서는 모든 지역이 변동이 없었다. 최근 한 달동안에는 양산시(0.74%), 사천시(0.64%), 김해시(0.26%), 밀양시(0.15%), 진주시(0.06%), 창원시(0.04%)가 상승했고, 거제시는 -0.11%를 기록했다. 상승폭이 가장 컸던 아파트는 김해시 율하동 '율하2차e편한세상'으로 8.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 변동률은 사천시(0.87%), 양산시(0.76%), 김해시(0.31%), 진주시(0.16%)가 상승했다.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간 활동순위 10.22(일) 오전 11시 기준
  • 1 바리 
  • 2 친목회장 
  • 3 초록여행 
  • 4 울산점자도서관 
  • 5 청년창조발전소 
  • 6  다혜도우미 
  • 7  골프로 
  • 8  haem 
  • 9  광안리스벅 
  • 10  부산시간호사회